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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정성호
법무부 장관 · 법무부
회의별 발언 이력
2026년 7월 14일 (화) · 제30회 국무회의
답변
[촉법소년 연령 하향]
심리하지 않으면 3년 후 기록이 삭제되는 문제를 확인. 법무부는 국민 불안과 제도 악용 우려를 인정하면서도, 책임 능력을 범죄의 중대성·반복성에 따라 예외적으로 정하는 부분 하향은 법리적 문제가 있어 일괄 하향 시에도 개별 판단되므로 남용 우려는 크지 않다는 입장을 제시.
▶ 33:40
보고
[자살 예방 대책과 채무자 면책]
회생·파산 면책 실무준칙이 서울회생법원과 지방 법원 간에 달라 지역 격차가 있고 청년 특례 연령(30세)도 법정 청년 기준(34세)과 어긋난다며 제도 조정 필요성을 보고.
▶ 2:18:16
답변
[자살 예방 대책과 채무자 면책]
법률구조공단이 파산·면책 신청을 사실상 무료로 지원하고 있고 지역 거점을 확대 중이라며, 홍보 집중과 사업 확대를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답변.
▶ 2:23:12
2026년 6월 2일 (화) · 제24회 국무회의 겸 제11차 비상경제점검회의
답변
[장기연체채권 정리와 채무자 자살 예방]
개인회생·파산의 사법 절차는 법무부 소관이고, 사전 단계의 금융기관 채무조정은 신용회복위원회가 매년 10만~20만 명씩 처리하며 필요시 상호 연계하고 있다고 설명.
▶ 39:37
답변
[벌금 미납 노역장 유치와 장발장은행]
노역장 유치자는 일평균 약 1,550명으로 한 개 교도소 규모이며, 고령·노동력 상실 등으로 80% 이상이 실제 노역을 못 하는 상황. 가석방·사회봉사 대체를 권장 중이고 대검과 전면적 제도 개편을 연구하고 있다고 답변.
▶ 47:31
답변
[벌금 미납 노역장 유치와 장발장은행]
중증질환 유치자의 병원비 3천만 원을 국가가 부담한 사례 등 노역장 유치의 불합리를 인정하고 확실한 제도 개선을 약속.
▶ 49:20
2026년 4월 14일 (화) · 제16회 국무회의 겸 제5차 비상경제점검회의
발언
[경제형벌 합리화 — 벌금 인하 방식 논쟁]
징역형과 벌금형을 비례로 맞추는 국회 관행(징역 1년당 벌금 1천만 원)이 있다고 설명하며 지적된 부분은 더 살펴보겠다고 발언.
▶ 58:03
2026년 3월 31일 (화) · 제13회 국무회의
발언
[전속고발제 전면 개편]
취지에는 공감하나 고발권 남용 우려가 있어 가격담합·입찰담합 등 경성담합 수준의 중대 사안으로 제한하고, 검찰의 고발요청권과 형사 리니언시 제도는 유지하자는 의견을 제시.
▶ 49:08
보고
[수사 적체와 교정시설 과밀]
교정시설 수용 정원 대비 125% 과밀 상태로 20년 전 수준의 열악한 시설 탓에 교화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다며, 재범 방지를 위한 교정 인프라 투자가 시급하다고 보고. 재산범죄·성범죄 급증과 수사 지체도 언급.
▶ 1:39:29
2026년 2월 10일 (화) · 제5회 국무회의
답변
[광역형 비자와 조선업 외국인력·노동시장 구조]
조선업 외국인력 한도가 30%까지 허용돼 있고 임금이 당초 GNI 80%(약 3,500만 원) 수준에서 최저임금으로 낮아진 문제를 인정. 한도 20% 하향과 지역별 생활임금 수준 논의를 소개하며 제도 전반을 검토하겠다고 답변. 이후 시범 대상이 용접·도장·전기원 세 분야에 한정된다고 보충.
▶ 16:17
2026년 1월 27일 (화) · 제3회 국무회의
보고
[특사경에 대한 검사 지휘 통제 논쟁]
특사경 제도 현황(중앙 1만 4천 명·지방 6천 명)과 금감원·건보공단·KISA의 신규 도입·권한 확대 요구를 발제. 수사는 기본권을 제한하는 공적 작용이므로 비공무원 조직에는 검사의 사법 통제 설계가 필요하다는 입장 제시.
▶ 10:16
답변
[특사경에 대한 검사 지휘 통제 논쟁]
행정기관의 조사는 행정 작용이지만 수사는 기소를 목적으로 하는 사법 작용이므로 증거 수집 단계부터 적법성 확보를 위한 법률 전문가의 지휘·조언이 필요하고, 특사경은 근속 연한이 짧아 수사 역량에 한계가 있다고 답변.
▶ 18:43
2025년 12월 30일 (화) · 제56회 국무회의
답변
[국정원 고발 사건과 정교유착 수사]
판결문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과거 검찰이 권한을 오용·남용해 사건을 왜곡·조작했다는 의혹을 받는 판결들이 나오고 있고 진상조사에 대한 국민적 요구도 강하다며, 철저한 진상조사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구체적 방법을 검토하겠다고 답변.
▶ 36:34
2025년 12월 9일 (화) · 제53회 국무회의
답변
[장관 관사 실태]
관사가 없어 출퇴근 시간이 오래 걸려 법무부 명의로 작은 오피스텔을 얻어 쓰고 있으나 보안과 안전이 취약하다고 답변.
▶ 10:33
2025년 12월 2일 (화) · 제52회 국무회의
답변
[국가폭력 공소시효 배제와 로비 입법]
법안이 다시 발의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상황을 재파악하겠다고 답변. 국가폭력의 공소시효 배제 원칙에 동의하며, 과거사 국가배상 소송에서 국가의 소멸시효 주장은 권리남용이라는 입장으로 대응 중이라고 보고.
▶ 11:24
답변
[국가폭력 공소시효 배제와 로비 입법]
등록한 로비스트만 활동하게 하고 접촉 신고·미신고 처벌을 포함한 규제 제도의 입법을 준비하겠다고 답변.
▶ 13:18
답변
[지역 관광 활성화 보고와 피드백]
불법체류 우려에 따른 입국 심사를 소득 수준이 높아 불법체류가 적은 나라에 대해서는 크게 완화했다며 억울한 사례가 없도록 유의하겠다고 답변.
▶ 32:22
2025년 9월 9일 (화) · 제41회 국무회의
답변
[특정국 관광객 모욕 집회 대응]
주요 공간 주변 경비를 강화하고 집회 주최자들에게 경고 중이며, 고소·고발이 있으면 수사도 진행하고 있다고 답변.
▶ 1:00:57
발언
[산재 추락사고 근절]
특별사법경찰인 근로감독관이 형법·소송법 지식과 조사 기법 등 현장 수사 역량을 더 갖춰야 하며 산업안전 전담팀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
▶ 1:2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