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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조현
외교부 장관 · 외교부
회의별 발언 이력
2026년 7월 14일 (화) · 제30회 국무회의
보고
[순방 성과 후속조치와 MOU 관리]
나토 정상회의(방위산업 파트너십 2.0, 조달 기본 협정 협상 개시)와 몽골 국빈 방문(CEPA 원칙적 타결, 핵심 광물 공급망, 인적 교류 50만 명 목표) 성과와 후속조치 계획 보고.
▶ 1:18:46
답변
[순방 성과 후속조치와 MOU 관리]
기본적인 내용이어서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며 올해 안에 끝내겠다고 답변.
▶ 1:22:08
발언
[순방 성과 후속조치와 MOU 관리]
정상외교 후속조치 이행 시 상대국 요청과 관련된 타 부처의 규제·업무 협조가 잘 안 되는 경우 조정 창구가 필요하다고 요청.
▶ 1:26:22
2026년 4월 28일 (화) · 제18회 국무회의 겸 제6차 비상경제점검회의
보고
[인도·베트남 순방 후속조치와 대인도 협력 체계]
인도 8년 만의 국빈방문 성과(CEPA 개선 협상 가속화, 에너지·자원안보 공동성명, 장관급 산업협력 채널, AI·디지털·우주 협력, 전자결제 연계)와 베트남 성과(2030년 교역 1,500억 불, 8,200만 불 수출계약, 희토류 협력, 호치민 도시철도 4,800억 원) 및 후속조치 계획 보고.
▶ 1:00:34
답변
[인도·베트남 순방 후속조치와 대인도 협력 체계]
외교부에 통역실을 만들려 하고 있으며, 인도가 10여 년 전부터 한국 전용 산업단지를 제안해 왔는데 우리가 제대로 반응하지 못했다고 인정.
▶ 1:13:45
2026년 4월 6일 (월) · 제14회 국무회의 겸 제4차 비상경제점검회의
답변
[홍해 경유 원유 수송 재개]
후티의 전력으로 호르무즈처럼 완전 봉쇄하기는 어렵지만 산발적 공격으로 협박은 얼마든지 가능한 수준이라고 평가.
▶ 1:04:07
2026년 3월 31일 (화) · 제13회 국무회의
보고
[무상원조 사업 난립 정비]
37개 부처·지자체가 1,600여 개 무상원조 사업을 산발 추진해 중복·부실·예산 낭비가 발생한다며, 2027년 시행기관을 32개, 사업 수를 1,100여 개로 구조조정하고 코이카 플랫폼화·사업 대형화를 추진하겠다고 보고.
▶ 1:53:45
답변
[무상원조 사업 난립 정비]
총리실 심의위원회가 있으나 준공식조차 대사가 모르는 사례가 있었다며, 앞으로 통제·관리를 적절히 하겠다고 답변.
▶ 1:57:05
2026년 3월 5일 (목) · 제8회 임시 국무회의
보고
[재외국민 보호 대책]
중동 정세와 재외국민 보호 조치 보고 — 체류 국민 약 2만 명 파악, 특별여행주의보 일괄 발령, 이란에서 29명 투르크메니스탄 육로 대피, 이스라엘에서 113명 이집트 입국, 전세기·군 수송기 투입 협의, 대사급 단장 신속대응팀 파견, 재외동포청 원스톱 지원 계획.
▶ 7:27
2026년 1월 20일 (화) · 제2회 국무회의
발언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보존과 활용]
베이징 중앙정부·상하이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우리가 모르게 청사가 변모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발언.
▶ 48:58
보고
[주재관 징계 무산과 신상필벌]
작년 멕시코에서 현지인 폭행 문제를 일으킨 주재관에 대해 외교부가 중징계를 요구했으나 원소속 부처 복귀 후 시효 경과 등으로 아무 징계를 받지 않은 사례를 보고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
▶ 1:03:38
2025년 12월 9일 (화) · 제53회 국무회의
보고
[재외공관 지원과 해외 파견기관 통합 관리]
재외공관을 원루프 통합 플랫폼으로 만들어 검역·통관·법률 자문을 지원하고 K푸드 수출거점 공관을 지정 중이며, ODA 식품 지원은 보관·운송·통관 애로가 커 내년 타당성 조사 후 시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보고.
▶ 36:39
2025년 12월 2일 (화) · 제52회 국무회의
답변
[재외국민 정책 전면 개편]
실행은 외교부 소속 재외동포청이 담당하며, 투표권을 가진 재외국민은 200만 명 정도이거나 그에 못 미칠 수 있고, 신고하지 않으면 현황 파악이 어렵다고 답변.
▶ 15:41
답변
[재외국민 정책 전면 개편]
현실적 어려움을 설명하면서도 한인 커뮤니티 접점 등을 활용해 파악률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
▶ 21:06
답변
[우라늄 농축·재처리와 핵무장론]
정치권 일각의 자체 핵무장론에 대한 미국의 우려가 확실히 존재하며, 핵무장 시 국제 제재를 견딜 수 없고 NPT 탈퇴로 '제2의 북한'이 된다고 답변.
▶ 4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