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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회의별 발언 이력
2026년 6월 2일 (화) · 제24회 국무회의 겸 제11차 비상경제점검회의
발언
[법령정보 AI 전환과 행정의 AI 도입]
과기정통부도 R&D 과제 예산 심의를 돕는 AI 에이전트를 만들었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며, 데이터 정리만 잘 돼 있으면 금방 만들 수 있다고 부연. 법제처 데이터 정비 협업도 제안.
▶ 1:31:43
2026년 5월 20일 (수) · 제22회 국무회의 겸 제9차 비상경제점검회의
보고
[모두의 AI와 'AI 기본사회']
과기정통부 1년 성과 보고 — GPU 26만 장 확보,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제정, 독자 AI 모델 KAI의 글로벌 평가 3위와 산업·행정 적용, 하반기 전 국민 무료 AI 서비스 '모두의 AI' 시작 계획.
▶ 1:04:40
답변
[모두의 AI와 'AI 기본사회']
올해 11~1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해 2028년까지는 정부 지원으로 무료 제공하고, 이후에는 기업 컨소시엄 주도의 지속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답변.
▶ 1:10:47
답변
[모두의 AI와 'AI 기본사회']
AI 미사용층의 이용을 무료로 유도해 활성화하고, 기업의 데이터 축적과 재투자가 국민 혜택으로 환류되는 모델을 종합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답변.
▶ 1:15:43
2026년 5월 12일 (화) · 제21회 국무회의 겸 제8차 비상경제점검회의
발언
[데이터처 역할과 AI 시대 데이터 거버넌스]
AI로 해킹이 쉬워지는 등 패러다임이 바뀌어 ISMS 인증을 받은 기업도 해킹당하는 현실을 들어, 징벌적 과징금 같은 사후 제재를 넘어 AI 시대의 정보보호체계를 어떻게 재설계할지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발언.
▶ 1:23:39
2026년 3월 24일 (화) · 제11회 국무회의
보고
[전국민 AI 경진대회와 소버린 AI]
13개 부처 합동 '모두의 AI' 대책 보고 — 올해 6,800억 원 투입, 올해 500만 명·2030년 3,300만 명 AI 교육, 200만 명 참여 목표의 전국민 AI 경진대회를 3월 26일 개막해 11월까지 운영하고 대회 전 과정에 국산 AI 서비스를 활용.
▶ 1:50:46
답변
[전국민 AI 경진대회와 소버린 AI]
1차 평가에서 5개 기업 모두 세계적 지표의 기준을 통과했고 4개 팀이 경쟁 중이며 8월 2차 결과 후 3개, 최종 2개 팀으로 압축하되 탈락 팀 성과도 목적별로 활용. 현재 세계 22위권에서 12위권 진입에 도전하며 오픈소스로 공개해 제조 AX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답변.
▶ 1:54:42
답변
[전국민 AI 경진대회와 소버린 AI]
5개 기업이 1차 모델을 허깅페이스에 공개해 스타트업·학생은 활용 가능하지만 일반 국민용 서비스 툴은 준비 중이며, 경진대회 시작과 함께 컨소시엄별 서비스를 하나씩 공개할 예정이라고 답변.
▶ 1:56:58
2025년 9월 2일 (화) · 제40회 국무회의
보고
[정부 확보 GPU의 운영 주체]
범부처 AI 10조 1천억 원 투자 계획과 GPU 확보 현황 보고 — 올해 1만 3천 장과 슈퍼컴퓨터용 9천 장, 내년 1만 5천 장 추가로 3만 7천 장을 확보하고 단계적으로 총 5만 장까지 늘린다는 계획.
▶ 20:38
답변
[정부 확보 GPU의 운영 주체]
민간 클라우드 사업자가 운영·관리하며, 국내 사업자의 GPU 클러스터링·운용 역량을 키우는 것 자체도 확보 목적의 하나라고 답변.
▶ 2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