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강사가 부족하다고 아무 강사나 뽑고 계십니까? — AX 전환·AI 교육은 CDSA와 함께
열린국무회의
국민업무보고2026년 7월 16일 (목)· 영상 길이 2:20:40

과학기술정보통신부·우주항공청·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 업무보고

이재명 대통령이 '모두를 위한 혁신,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주제로 과기정통부·우주항공청·방미통위·개인정보위의 하반기 업무보고를 받고, 프론티어 AI 모델·GPU 인프라, AI 생성물 표시, 화이트해킹 법제화, 소버린 AI 국제협력 등을 국민 참여단과 함께 집중 토론한 부처 업무보고.

전체 요약

영상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생성한 요약입니다. 타임스탬프로 원문을 확인하세요.

17개 부처·위원회 업무보고의 오전 세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우주항공청·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참여했다.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인공지능을 불·증기기관·전기의 발명에 준하는 문명사적 대전환으로 규정하고, 모두가 같은 시험을 치르는 지금이 '뛰어난 추격자가 아니라 뛰어난 선도자'가 될 결정적 기회라고 강조했다. 과기정통부를 부총리 부처로 격상한 취지를 상기시키며, 데이터 활용과 개인정보 보호의 균형, 허위조작정보에 대한 방미통위의 규제 역할을 당부한 뒤 보고 순서를 바꿔 개인정보위부터 진행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성경희 위원장)는 매출액 10%까지의 징벌적 과징금 도입, 예방 중심 보호체계 전환, 원본 데이터의 AI 학습 활용 허용, 개인정보 AX 종합 지원 체계 등을 보고했다. 대통령은 과징금 강화가 특정 기업 표적이 아닌 정부의 일관된 방침임을 충분히 설명하라고 주문했고, 징수 과징금의 30% 수준의 내부 신고 포상제 도입을 재차 강조했다. 제재에 시효가 없다는 답변에는 일반적 제재 법리와 맞지 않다며 체계 재점검을 지시했다. 이어 AI 해킹 모델 '미토스'의 차단·해제 사태를 짚으며 동의 없이도 보안 취약점을 점검할 수 있는 화이트해킹 법제화 진행 상황을 확인했고, 과기정통부는 시범사업 후 내년 법제화와 보안 특화 AI 모델 연내 개발 계획을 보고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김종철 위원장)는 '미디어 기본 사회'를 새 정책 비전으로 제시하고 AI 생성물 표시제, 추천 알고리즘 투명성, 방송 100주년 기념사업 등을 보고했다. 토의에서는 AI 기본법상 생성물 표시 의무가 과태료 유예 상태이고 유포·편집 단계는 규제 공백이라는 사실이 확인됐고, 대통령은 실제 영상과 구분이 안 되는 AI 창작물이 악용되면 심각하다며 국회 입법만 기다리지 말고 기관이 방향을 정해 대비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딥페이크 2차 피해에 대해 글로벌 플랫폼이 신고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는 문제도 제기돼 방안 강구를 주문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배경훈 부총리)는 B200 기준 GPU 3.5만 장 확보와 2028년까지 5만 장 달성, 세계 3위 수준 독자 AI 모델,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3대 메가 프로젝트(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 등), 12월 출시 전국민 AI 서비스 '모두의 AI'와 2027년 1인 1 AI 에이전트, AI 교육 500만 명, 양자컴퓨터·AI 바이오·핵융합 등 전략기술 육성을 보고했다. 대통령은 독자 AI 모델의 다국어 확장을 집중적으로 파고들며 미·중 양강에 종속되지 않는 수평적 AI 협력 네트워크를 위해 관심 국가와 초기 단계부터 데이터·모델 협업 시스템을 만들라고 지시했다. 우주항공청은 누리호 10월 발사와 제2우주센터 부지 선정 등을 보고했고, 대통령은 위성 발사 수요가 넘치는 시장을 하나의 사업으로 보고 발사 확대를 검토하라고 했다.

마지막에는 국민 참여단과 온라인 시청자의 질의가 이어졌다. 미토스급 프론티어 모델이 필요하다는 온라인 의견에 배 부총리는 만 장 규모 GPU 지원이 이뤄지면 대한민국도 만들 수 있다고 답했고, 대통령은 즉석에서 16세 이하 SNS 접근 제한 찬반 실시간 투표를 진행해 찬성이 압도적임을 확인했다. 대학생의 AI 토큰 지원 요청에는 지방 거점대학부터 AI 이용 부담을 덜어주는 방안을 논의하라고 했다. 마무리 발언에서는 자기 업무를 파악하지 못한 기관장을 강하게 질책하며 '공직자의 한 시간은 5,200만 시간의 가치'라고 강조했다.

안건

AI·데이터 정책 발언 14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AI를 문명사적 대전환으로 규정

모두발언에서 AI를 불·증기기관·전기 발명에 준하는 문명사적 대전환으로 규정하고, 모든 나라가 같은 조건에 놓인 지금이 뛰어난 추격자가 아닌 선도자가 될 결정적 기회라고 강조.

반발짝 빨리 가느냐는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앞서느냐 추격하느냐는 결정적 차이가 있죠.

#AI인프라#AI전환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데이터 활용과 개인정보 보호의 균형

AI 시대 데이터는 산업 발전의 원료이자 인격·재산과 직결된 양면성이 있다며, 보호에 치중해 활용이 막히거나 활용에 치중해 보호가 무너지지 않도록 균형을 찾으라고 개인정보위에 주문.

#데이터거버넌스#규제
개인정보보호위원장원본 데이터의 AI 학습 활용 허용

공익·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AI 개발에 강화된 안전조치를 전제로 원본 데이터를 AI 학습에 활용할 길을 열고, 가명정보의 연구 재사용 개선, 개인정보 AX 종합 지원 체계 운영, 7개 권역 가명정보 활용 지원센터의 지역 데이터 거점화를 보고.

#데이터거버넌스#규제#데이터산업
미상AI 해킹 모델 대응과 보안 특화 모델

과기정통부가 AI 해킹 모델 '미토스' 차단 사태에 대비해 독자 AI 모델에 보안 데이터를 추가 학습시킨 보안 특화 모델을 연내 추진하고, 고도화된 프론티어 모델 개발 고민이 필요하다고 보고. 동의 없는 화이트해킹 시범사업 후 내년 법제화 계획도 제시.

#AI인프라#규제
방송통신위원장방송 미디어 AX와 AI 생성물 표시 제도화

5,600여 시간의 AI 학습 데이터 공개로 AI 기반 방송 제작 생태계를 조성했고, AI 생성물 표시와 추천 알고리즘 투명성 제고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안심할 수 있는 AI 미디어 환경을 만들겠다고 보고.

#공공데이터#규제#AI기본법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AI 기본법 생성물 표시 의무의 규제 공백

AI 기본법상 생성물 표시 의무가 과태료 3천만 원에 1년 유예 상태이고 유포·편집 단계는 규제 대상이 아니라는 공백을 확인하며, 실제와 구분 안 되는 AI 영상의 악용 위험에 대한 대비책 마련을 지시.

#AI기본법#규제#딥페이크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GPU 5만 장 확보와 AI 데이터센터 메가 프로젝트

B200 기준 GPU 3.5만 장 확보, 2028년 해남 솔라시도 1.5만 장으로 총 5만 장 달성 계획과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공포를 보고. 2029년까지 550조 투자, 2035년까지 18.4GW의 AI 데이터센터를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장비·반도체·냉각 솔루션을 국산화해 수출 산업화하겠다고 밝힘.

#AI인프라#AI예산#데이터산업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피지컬 AI를 위한 데이터 인프라 구축

피지컬 AI는 실제 대 합성 데이터가 2대 8일 만큼 데이터가 관건이라며, 세계 최고의 데이터 인프라와 범용 피지컬 AI 모델을 병행 구축해 100시간 데이터만으로 현장 적용이 가능한 체계를 3년 안에 갖추고 수출 계기로 만들겠다고 보고.

#데이터산업#AI인프라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모두의 AI'와 1인 1 AI 에이전트

전국민 AI 서비스 '모두의 AI'를 12월 출시하고 2027년 하반기부터 국민 누구나 AI 에이전트를 갖게 해 디지털 소외계층도 복지·행정 혜택을 자동으로 누리게 하겠다고 보고. 농축산물 가격 비교(9월), AI 국세 상담, 아동·청소년 위기 대응 등 체감 서비스 4종도 연내 개시.

#행정AI#AI인프라#공공데이터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AI 교육 500만 명과 전국민 AI 경진대회

12개 부처의 63개 AI 교육 프로그램을 통합 운영해 연말까지 500만 명 이상 교육하고, '모두의 AI 배움터' 온라인 교육과 찾아가는 디지털 배움터(69개소)로 확대. 171만 명이 참여 중인 전국민 AI 경진대회를 매년 개최하겠다고 보고.

#인재양성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소버린 AI의 다국어 확장과 수평적 국제협력

각국 정상들이 독자 AI 모델을 원한다며, 미·중 양강 종속을 피하려는 나라들과 언어 데이터 디지털화·모델 학습을 초기 단계부터 함께하는 수평적 AI 협력 시스템 구축을 지시. 조선왕조실록 같은 자국 특화 데이터 탑재가 모델 경쟁력이 된다는 논의도 이어짐.

우리는 수평적으로 서로 협력하는 영역을 최대로 만들자. 그건 하나의 시장일 수도 있으니까요.

#소버린AI#데이터거버넌스#국제협력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프론티어 모델 도전을 위한 GPU 투자 확대

독자 모델 기업당 B200 500~735장 지원에 그치는 현실에서 만 장 규모(약 3.5조 원)를 지원하면 미토스급 프론티어 모델도 만들 수 있다고 답변. 미래대응기금 신설로 단년도 예산의 한계를 넘는 대규모 투자가 가능하다는 논의가 이어짐.

#AI예산#AI인프라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TDM 데이터 저작권 논의체 구성

국민 참여단이 지식재산권 원저작자와 AI 개발 사업자 간 TDM(텍스트·데이터 마이닝) 논의가 진전되지 않는다며 상설 논의의 장을 제안하자, 배 부총리가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논의에 더해 민간 자문단을 꾸리겠다고 약속.

#데이터거버넌스#규제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16세 이하 SNS 접근 제한 실시간 투표

청소년 SNS 과몰입 우려에 대해 생중계 시청자 대상 16세 이하 SNS 접근 차단 찬반 실시간 투표를 즉석 진행 — 찬성(1번)이 압도적이라는 결과를 확인. 방미통위는 14세 미만 가입 제한, 19세까지 과몰입 유도 알고리즘 노출 제한 등 단계별 접근을 검토 중이라고 보고.

#규제#플랫폼
주제개인정보 제재 강화와 신고 포상제·제재 시효발언 6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주제AI 해킹 모델 대응과 화이트해킹 법제화발언 5
이재명 대통령
한성숙 국무총리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주제AI 생성물 표시 의무와 딥페이크 규제 공백발언 7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주제독자 AI 모델의 다국어 확장과 소버린 AI 국제협력발언 6
이재명 대통령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이재명 대통령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한성숙 국무총리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재명 대통령
주제프론티어 AI 모델 도전과 GPU 투자발언 5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주제대학 AI 토큰 지원과 거점대학 확대발언 6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한성숙 국무총리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재명 대통령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이 회의의 지시전체 지시-이행 보기 →

이재명개인정보보호위원회지시됨

과징금 상향에 대해 특정 기업 표적이라는 주장이 나오지 않도록, 제재 강화가 기업 특성과 무관한 법과 방침에 따른 대한민국 정부의 일관된 방침임을 충분히 설명할 것

이재명개인정보보호위원회지시됨

시효 없이 100년 후에도 제재할 수 있다는 것은 법리상 문제가 있으므로, 개인정보 유출 제재의 시효 체계 전반을 확인·재점검할 것

이재명방송통신위원회지시됨

AI 생성물 표시가 훼손·삭제된 채 유포되는 규제 공백에 대해 국회 입법을 지켜보지만 말고 기관이 방향을 명확히 정해 입법 협력을 구하고, AI 창작물의 위험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할 것

이재명과학기술정보통신부지시됨

미·중 양강에 종속되지 않는 수평적 AI 협력 네트워크를 위해, 자국어 AI를 원하는 관심 국가들과 초기 단계부터 데이터·모델 협업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안을 고민할 것

이재명과학기술정보통신부지시됨

스페이스X가 2028년까지 신규 발사 신청을 받지 않을 만큼 위성 발사 수요가 넘치는 만큼, 발사체 발사 횟수 확대를 하나의 사업으로 보고 앞당기는 방안을 연구·검토할 것(우주항공청)

이재명과학기술정보통신부지시됨

5극3특 지방 중심 성장 기조에 맞춰 지방 거점대학은 학생·연구자가 AI 이용 비용 부담을 지지 않도록 AI 토큰 등 지원 방안을 거점대학까지 넓혀 논의할 것

이재명방송통신위원회지시됨

글로벌 플랫폼의 딥페이크 2차 피해 신고가 처리되지 않는 문제를 법적·현실적 한계를 이유로 방치하지 말고, 피해를 막거나 최소화할 방안을 최대한 강구할 것

원본 영상: KTV 유튜브에서 보기